그리움.




i extremly miss you...







예상치 못했던 그의 한마디가 고스란히 남는다.
기쁘고 행복하고 반짝이고 즐거웠다.
따끈따끈한 드라마를 보고 있자니,
내일이 되면 봄이 와 있을 것만 같다.

by amond | 2008/11/29 22:08 | 一言 | 트랙백 | 덧글(0)

일과.





Stars, birds, flowers and stones








밤엔 집에서 놀고,
낮엔 학원에서 자고 (....)

by amond | 2008/11/28 00:12 | 一言 | 트랙백 | 덧글(0)

쏘쿨.





which one is the bear? (...)







전화 하는 1人. 빈정 상한 1人.
생각지도 않던 센세의 커피&케이크.
따뜻한 겨울과 맛있는 아몬드

by amond | 2008/11/27 00:02 | 一言 | 트랙백 | 덧글(0)

굳.





Long long times ago?!






미안한건 미안한거고,
아닌건 아닌거고,
할 건 해야하고,
시간은 무섭게 날아감 =33

by 앙팡 | 2008/11/26 00:21 | 一言 | 트랙백 | 덧글(0)

안녕!





it's the sweetest day of my life







i can't foget you.
그와 그녀들의 연기에 박수를!
함께 했던 두달이 너무 짧다.

by 앙팡 | 2008/11/24 23:44 | 一言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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