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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AR MINE
...
by 多娟
again and again
지긋지긋한 반복.
수도 없던 다짐.
질긴 인연.
이젠 좀 끝날 수,
끝낼 수 있을런지.
지겹다 이젠.
#
by
多娟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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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5/27 16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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