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..
by 多娟
again and again

지긋지긋한 반복.
수도 없던 다짐.
질긴 인연.
이젠 좀 끝날 수,
끝낼 수 있을런지.

지겹다 이젠.

by 多娟 | 2009/05/27 16:31 | 一言 | 트랙백 | 덧글(0) |
트랙백 주소 : http://anpan.egloos.com/tb/1417536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 이전페이지
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이글루 파인더
rss

skin by jesse